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11월 26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11.26 (20:28) 수정 2019.11.26 (20:30) 뉴스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5·18 참상 담긴 보안사 사진첩 공개

5.18 민주화 운동 직후 군 보안사령부가 만든 사진첩 열세권이 공개됐습니다. 천칠백장이 넘는 사진 속에는 계엄군의 도청 진압 직후 상황 등 당시 참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한·아세안 비전 성명 채택 “한반도 평화 촉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오늘 막을 내린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 열개 나라 정상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보호무역주의 반대 등의 내용이 담긴 공동비전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사과의 뜻 전달” VS “사과한 적 없다” 공방

지소미아 조건부 연장 합의 내용을 일본이 왜곡 발표한 데 대해, 일본 외무성 차관이 발표 당일 구두로 사과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여전히 사과한 적이 없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국방부, 군 통신선으로 北 ‘해안포 사격’ 항의

북한이 서해 창린도에서 실시한 해안포 사격에 대해 국방부가 군 통신망을 통해 북한에 항의했습니다. 북한의 군사 행동에 대해 직접 항의한 건 이번 정부 들어 처음입니다.

“한남3구역 입찰 무효…건설사들 수사 의뢰”

서울 용산 한남 삼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건설사들의 수주 과정에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국토부가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는데 향후 전망 알아봅니다.
  • [11월 26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11-26 20:29:11
    • 수정2019-11-26 20:30:33
    뉴스
5·18 참상 담긴 보안사 사진첩 공개

5.18 민주화 운동 직후 군 보안사령부가 만든 사진첩 열세권이 공개됐습니다. 천칠백장이 넘는 사진 속에는 계엄군의 도청 진압 직후 상황 등 당시 참상이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한·아세안 비전 성명 채택 “한반도 평화 촉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오늘 막을 내린 가운데 한국과 아세안 열개 나라 정상들은 한반도 비핵화와 보호무역주의 반대 등의 내용이 담긴 공동비전성명을 채택했습니다.

“사과의 뜻 전달” VS “사과한 적 없다” 공방

지소미아 조건부 연장 합의 내용을 일본이 왜곡 발표한 데 대해, 일본 외무성 차관이 발표 당일 구두로 사과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러나 일본은 여전히 사과한 적이 없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국방부, 군 통신선으로 北 ‘해안포 사격’ 항의

북한이 서해 창린도에서 실시한 해안포 사격에 대해 국방부가 군 통신망을 통해 북한에 항의했습니다. 북한의 군사 행동에 대해 직접 항의한 건 이번 정부 들어 처음입니다.

“한남3구역 입찰 무효…건설사들 수사 의뢰”

서울 용산 한남 삼구역 재개발 사업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건설사들의 수주 과정에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국토부가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는데 향후 전망 알아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전체보기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