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추위와 미세먼지 막아줄 버스승차대 시범 설치
입력 2019.11.26 (21:22) 수정 2019.11.26 (21:23) 제주
바깥 미세먼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가림막으로 겨울철 추위와
여름철 무더위를 막아줄
버스 승차대가
노형동 한라병원 맞은편에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가림막이 없어
날씨변화와 대기오염에 노출돼있는
기존 버스 승차대를 보완한
'버스승차대 힐링쉼터'를
환자와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라병원 맞은편에 시범설치하고,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 추위와 미세먼지 막아줄 버스승차대 시범 설치
    • 입력 2019-11-26 21:22:34
    • 수정2019-11-26 21:23:33
    제주
바깥 미세먼지 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고
가림막으로 겨울철 추위와
여름철 무더위를 막아줄
버스 승차대가
노형동 한라병원 맞은편에 설치됐습니다.
제주시는 가림막이 없어
날씨변화와 대기오염에 노출돼있는
기존 버스 승차대를 보완한
'버스승차대 힐링쉼터'를
환자와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이 자주 이용하는
한라병원 맞은편에 시범설치하고,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