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접경지 주민, 다음 달 4일 청와대 앞 상경 집회
입력 2019.11.26 (21:51) 뉴스9(강릉)
국방개혁에 따른 군부대 해체에 반대하는

강원도 내 접경지역 주민들이

대규모 상경집회를 벌입니다.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5개 지역 주민들은

다음 달 4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군 부대 해체 반대와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 집회에는

각 지역에서 2백여 명씩

모두 천 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끝)
  • 접경지 주민, 다음 달 4일 청와대 앞 상경 집회
    • 입력 2019-11-26 21:51:36
    뉴스9(강릉)
국방개혁에 따른 군부대 해체에 반대하는

강원도 내 접경지역 주민들이

대규모 상경집회를 벌입니다.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5개 지역 주민들은

다음 달 4일 청와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군 부대 해체 반대와

대책 마련을 촉구할 계획입니다.

이 집회에는

각 지역에서 2백여 명씩

모두 천 명 이상의 주민들이 참가할 예정입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