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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美 북동부까지 겨울 폭풍
입력 2019.12.02 (10:56) 수정 2019.12.02 (11:07)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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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폭풍이 미국 전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중서부에 이어 북동부 지역까지 겨울폭풍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서부 캘리포니아와 중부 대평원을 휩쓴 겨울폭풍은 북동부의 뉴욕·뉴저지·코네티컷주, 중북부의 오대호 일대까지 세력을 넓혀 최소 5천만명이 폭풍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경보지역에서는 항공기 4천여편 취소·지연돼 추수감사절 연휴 귀갓길에 큰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확장하면서 서울과 평양, 베이징은 점점 더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호주의 시드니와 인도의 뉴델리에는 바람이 세게 불겠습니다.

파리와 런던은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져 춥겠습니다.

토론토에는 눈이 내리겠고, 워싱턴에는 진눈깨비가 날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美 북동부까지 겨울 폭풍
    • 입력 2019-12-02 10:58:42
    • 수정2019-12-02 11:07:27
    지구촌뉴스
겨울 폭풍이 미국 전역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중서부에 이어 북동부 지역까지 겨울폭풍경보가 내려졌는데요.

서부 캘리포니아와 중부 대평원을 휩쓴 겨울폭풍은 북동부의 뉴욕·뉴저지·코네티컷주, 중북부의 오대호 일대까지 세력을 넓혀 최소 5천만명이 폭풍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경보지역에서는 항공기 4천여편 취소·지연돼 추수감사절 연휴 귀갓길에 큰 혼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확장하면서 서울과 평양, 베이징은 점점 더 추워지겠습니다.

오늘 호주의 시드니와 인도의 뉴델리에는 바람이 세게 불겠습니다.

파리와 런던은 아침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떨어져 춥겠습니다.

토론토에는 눈이 내리겠고, 워싱턴에는 진눈깨비가 날리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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