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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퇴진·퇴학 무효화"...학교 측 "문제 없어"
입력 2019.12.02 (20:42) 목포
교감선임과 학생회장 퇴학조치로
논란을 빚고 있는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목포제일정보중고등학교에 대해
총학생회와 학교정상화 교직원 모임이
"교감 퇴진과 학생회장 퇴학 무효화"를
주장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모임은
"늦깎이 학생으로서 꿈을 갖고 생활했지만,
학교가 시위와 촛불집회로 멍들었다"며,
"학생회장이 복귀하고 교감이 물러날 때까지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제기되는 논란에 대해 학교 측의 입장을
전남도교육청에 제시하고 재조사를 요청한 상태"이며,
"논란과 관련해 조만간에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끝)

  • "교감 퇴진·퇴학 무효화"...학교 측 "문제 없어"
    • 입력 2019-12-02 20:42:58
    목포
교감선임과 학생회장 퇴학조치로
논란을 빚고 있는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목포제일정보중고등학교에 대해
총학생회와 학교정상화 교직원 모임이
"교감 퇴진과 학생회장 퇴학 무효화"를
주장했습니다.
학생과 교직원 모임은
"늦깎이 학생으로서 꿈을 갖고 생활했지만,
학교가 시위와 촛불집회로 멍들었다"며,
"학생회장이 복귀하고 교감이 물러날 때까지
계속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제기되는 논란에 대해 학교 측의 입장을
전남도교육청에 제시하고 재조사를 요청한 상태"이며,
"논란과 관련해 조만간에 입장을 밝힐 예정"이라고
답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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