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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투어 요트 암초에 얹혀...인명피해 없어
입력 2019.12.02 (20:59) 수정 2019.12.02 (21:00) 순천
어제저녁 6시 20분쯤
여수시 신월동 사도 인근 해안가에서
승객 26명과 선원 3명이 탄
여수 해상투어 요트가 바위에 얹혀
운항을 멈췄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승객과 선원을 모두 구조했으며,
뱃머리 왼쪽 일부가 부서진 요트를
인근 항구로 옮겼습니다.
해경은
여수 인근 해상을 둘러보고 돌아오던 요트가
수심이 낮은 해안가에서
암초에 얹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 여수 해상투어 요트 암초에 얹혀...인명피해 없어
    • 입력 2019-12-02 20:59:50
    • 수정2019-12-02 21:00:17
    순천
어제저녁 6시 20분쯤
여수시 신월동 사도 인근 해안가에서
승객 26명과 선원 3명이 탄
여수 해상투어 요트가 바위에 얹혀
운항을 멈췄다는 신고가 해경에 들어왔습니다.
해경은 현장에 출동해
승객과 선원을 모두 구조했으며,
뱃머리 왼쪽 일부가 부서진 요트를
인근 항구로 옮겼습니다.
해경은
여수 인근 해상을 둘러보고 돌아오던 요트가
수심이 낮은 해안가에서
암초에 얹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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