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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의혹' 광주시 전 국장 11일 첫 재판
입력 2019.12.02 (22:04) 뉴스9(광주)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전 국장 이 모씨에 대한

첫 재판을 오는 11일에 진행합니다.

이 전 국장은

지난해 민간공원 2단계 사업

중앙공원 1, 2지구의 우선협상자가 바뀌는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평가표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 정례회의에서

민간공원 사업은 기한이 정해진만큼

어떤 난관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며

역사적 평가와 시민들의 권익만 염두에 두고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 '민간공원 의혹' 광주시 전 국장 11일 첫 재판
    • 입력 2019-12-02 22:04:09
    뉴스9(광주)
광주지법 형사4단독은

민간공원 특례사업 비리 의혹과 관련해

공무상 비밀누설과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광주시 전 국장 이 모씨에 대한

첫 재판을 오는 11일에 진행합니다.

이 전 국장은

지난해 민간공원 2단계 사업

중앙공원 1, 2지구의 우선협상자가 바뀌는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고,

평가표를 유출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 정례회의에서

민간공원 사업은 기한이 정해진만큼

어떤 난관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며

역사적 평가와 시민들의 권익만 염두에 두고

추진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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