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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8차 사건 윤모 씨 외가 식구들과 상봉
입력 2019.12.02 (15:20) 청주
화성 8차서건 범인으로 지목돼
20여 년간 옥살이를 하다 나온 윤모 씨가
50여 년 만에 외가 식구들과 만났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오늘(어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윤 씨가 외삼촌인 88세 A 씨 등
외가 식구 3명과 상봉했다고 알렸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은 윤 씨는
지난달 재심 청구를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긴 옥살이를 하며 친척들과 연락이 끊겼다면서
외가식구들을 찾고 싶다고 말해왔습니다.
한편 윤 씨의 변호인단은
경찰과 국가기록원, 청주교도소 등에
화성 8차 사건 수사기록과
윤 씨의 수감기록 일체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 화성 8차 사건 윤모 씨 외가 식구들과 상봉
    • 입력 2019-12-04 02:02:40
    청주
화성 8차서건 범인으로 지목돼
20여 년간 옥살이를 하다 나온 윤모 씨가
50여 년 만에 외가 식구들과 만났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는
오늘(어제) 서울의 한 병원에서
윤 씨가 외삼촌인 88세 A 씨 등
외가 식구 3명과 상봉했다고 알렸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은 윤 씨는
지난달 재심 청구를 앞두고 연 기자회견에서
긴 옥살이를 하며 친척들과 연락이 끊겼다면서
외가식구들을 찾고 싶다고 말해왔습니다.
한편 윤 씨의 변호인단은
경찰과 국가기록원, 청주교도소 등에
화성 8차 사건 수사기록과
윤 씨의 수감기록 일체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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