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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장 "로봇랜드 수익 개선 방법 찾을 것"
입력 2019.12.12 (13:18) 수정 2019.12.12 (13:19) 창원
개장 한 달여 만에
실시협약 해지 위기에 놓인
'마산 로봇랜드' 사태와 관련해,
허성무 창원시장이 로봇랜드의 수익 구조를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2일) 열린
창원시의회 본회의 시정 질의에서
노창섭 의원은
"허성무 창원시장이 로봇랜드 사태 이후 한 번도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로봇랜드는 경상남도와 공동 투자된 사업이라
공식 입장 역시 협의가 필요하다며,
사업자가 협약을 성실이 이행할 수 있도록
수익 구조를 개선할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 창원시장 "로봇랜드 수익 개선 방법 찾을 것"
    • 입력 2019-12-12 13:18:56
    • 수정2019-12-12 13:19:06
    창원
개장 한 달여 만에
실시협약 해지 위기에 놓인
'마산 로봇랜드' 사태와 관련해,
허성무 창원시장이 로봇랜드의 수익 구조를
개선할 방법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2일) 열린
창원시의회 본회의 시정 질의에서
노창섭 의원은
"허성무 창원시장이 로봇랜드 사태 이후 한 번도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허 시장은
"로봇랜드는 경상남도와 공동 투자된 사업이라
공식 입장 역시 협의가 필요하다며,
사업자가 협약을 성실이 이행할 수 있도록
수익 구조를 개선할 방법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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