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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도비 6천800억 확보…최대치 경신
입력 2019.12.12 (15:30) 수정 2019.12.12 (15:30) 창원
김해시가 내년
국·도비 6천800억 원을 확보해
4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국비는 5천3백여억 원,
도비는 천4백여억 원으로
올해보다 19.8% 늘었습니다.
확보한 국·도비는
소상공인 중소유통물류센터와
가야역사문화 환경정비 2단계 사업 등입니다.
특히 김해시는
노동자 복지향상과
문화 콘텐츠 등 11개 사업에
국비 200억 원을 추가 확보한 것을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 김해시 국·도비 6천800억 확보…최대치 경신
    • 입력 2019-12-12 15:30:22
    • 수정2019-12-12 15:30:31
    창원
김해시가 내년
국·도비 6천800억 원을 확보해
4년 연속 최대치를 경신했습니다.
국비는 5천3백여억 원,
도비는 천4백여억 원으로
올해보다 19.8% 늘었습니다.
확보한 국·도비는
소상공인 중소유통물류센터와
가야역사문화 환경정비 2단계 사업 등입니다.
특히 김해시는
노동자 복지향상과
문화 콘텐츠 등 11개 사업에
국비 200억 원을 추가 확보한 것을
큰 성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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