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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화학물질 제조 공장서 불…소방관 등 6명 부상
입력 2019.12.12 (17:09) 수정 2019.12.12 (17:31)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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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12시 7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4층짜리 건물의 3층에서 시작된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36살 A씨 등 5명이 다쳤고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TV나 모니터에 들어가는 액체 형태의 화학물질인 감광 재료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3층에서 화학 반응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인천 화학물질 제조 공장서 불…소방관 등 6명 부상
    • 입력 2019-12-12 17:12:17
    • 수정2019-12-12 17:31:35
    뉴스 5
오늘 낮 12시 7분쯤 인천시 서구 석남동의 화학물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4층짜리 건물의 3층에서 시작된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36살 A씨 등 5명이 다쳤고 진화 작업을 하던 소방관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공장은 TV나 모니터에 들어가는 액체 형태의 화학물질인 감광 재료를 생산하는 곳입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3층에서 화학 반응 작업을 하던 중 불꽃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불이 난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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