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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으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첫 현장 감시
입력 2019.12.12 (18:06) 수정 2019.12.12 (18:17) 통합뉴스룸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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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을 단속하는데 드론이 처음으로 투입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감시용 드론을 활용해 송파구 위례지구의 비산먼지 발생사업 밀집 지역에서 공사장 별로 먼지발생 억제 조치 등을 이행했는지 확인했습니다.

또,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내년 3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공사장 4천여 곳을 전수조사하는데 드론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업장 굴뚝 등에서 드론을 활용해 대기 샘플을 모은뒤 오염 물질 배출이 적발되면 과태료나 행정처분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 드론으로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첫 현장 감시
    • 입력 2019-12-12 18:09:40
    • 수정2019-12-12 18:17:47
    통합뉴스룸ET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을 단속하는데 드론이 처음으로 투입됐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감시용 드론을 활용해 송파구 위례지구의 비산먼지 발생사업 밀집 지역에서 공사장 별로 먼지발생 억제 조치 등을 이행했는지 확인했습니다.

또,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인 내년 3월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공사장 4천여 곳을 전수조사하는데 드론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사업장 굴뚝 등에서 드론을 활용해 대기 샘플을 모은뒤 오염 물질 배출이 적발되면 과태료나 행정처분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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