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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2일] 미리보는 KBS뉴스9
입력 2019.12.12 (20:27) 수정 2019.12.12 (20:30)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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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유재수 감찰 중단·무마 아니다”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중단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케이비에스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른바 삼인 회의가 열리기 전에 감찰은 종료된 상태였다며 중단이나 무마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美, ICBM 시험 가능성”…유엔 안보리, 북핵 논의

최근 대북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미국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핵 문제를 논의했는데, 북한은 묵과하지 않겠다고 맞섰습니다.

“내일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 vs “결사 저지”

민주당이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들을 내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농성 중인 한국당은 결사 저지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한 편에 수백만 원…‘수상한’ 용역 보고서들

국회의원 용역보고서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국회의원 주변 인물들이 작성한 수백만 원 짜리 수상한 보고서들을 고발합니다.

전두환, 고급 식당에서 ‘12·12 기념’ 오찬 ‘논란’

전두환 씨가 고급 식당에서 십이십이 군사 반란의 주동자들과 사십년 전 쿠데타 성공을 기념하는 오찬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 [12월 12일] 미리보는 KBS뉴스9
    • 입력 2019-12-12 20:29:28
    • 수정2019-12-12 20: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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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유재수 감찰 중단·무마 아니다”

유재수 전 부시장 감찰 중단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케이비에스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른바 삼인 회의가 열리기 전에 감찰은 종료된 상태였다며 중단이나 무마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美, ICBM 시험 가능성”…유엔 안보리, 북핵 논의

최근 대북 감시를 강화하고 있는 미국이 대륙간 탄도미사일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북핵 문제를 논의했는데, 북한은 묵과하지 않겠다고 맞섰습니다.

“내일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 vs “결사 저지”

민주당이 선거법 등 패스트트랙 법안들을 내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농성 중인 한국당은 결사 저지하겠다는 방침이어서 충돌이 예상됩니다.

한 편에 수백만 원…‘수상한’ 용역 보고서들

국회의원 용역보고서의 문제점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국회의원 주변 인물들이 작성한 수백만 원 짜리 수상한 보고서들을 고발합니다.

전두환, 고급 식당에서 ‘12·12 기념’ 오찬 ‘논란’

전두환 씨가 고급 식당에서 십이십이 군사 반란의 주동자들과 사십년 전 쿠데타 성공을 기념하는 오찬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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