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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12.16 (06:57) 수정 2019.12.16 (07:02)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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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한국당 반발

문희상 국회의장이 오늘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법안을 상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여야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강행처리를 시사했고, 한국당은 문 의장을 고발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北 시험, 합의 기회 파괴”…비건, 오늘 문 대통령 예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의원이 북한이 핵실험이나 ICBM 시험 발사를 하면 합의 기회가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합니다.

한일 오늘 ‘수출관리정책대화’…실마리 찾나?

한일 양국이 오늘 도쿄에서 국장급 수출관리 정책대화를 가집니다. 3년만에 다시 열리는 것으로, 갈등 해결 실마리를 찾을지 주목됩니다.

‘靑 하명 수사 주장’ 김기현 조사…靑 “첩보 수집 없었다”

청와대 하명 수사를 주장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청와대는 이른바 '김기현 비리 첩보'를 수집한 바 없다며 거듭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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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16 06:58:30
    • 수정2019-12-16 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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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패스트트랙 법안 상정”…한국당 반발

문희상 국회의장이 오늘 본회의에서 패스트트랙 법안을 상정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여야갈등이 정점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강행처리를 시사했고, 한국당은 문 의장을 고발하겠다며 반발했습니다.

“北 시험, 합의 기회 파괴”…비건, 오늘 문 대통령 예방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의원이 북한이 핵실험이나 ICBM 시험 발사를 하면 합의 기회가 파괴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비건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오늘 문재인 대통령을 예방합니다.

한일 오늘 ‘수출관리정책대화’…실마리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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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하명 수사 주장’ 김기현 조사…靑 “첩보 수집 없었다”

청와대 하명 수사를 주장한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청와대는 이른바 '김기현 비리 첩보'를 수집한 바 없다며 거듭 부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