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상] “부끄러운 줄 아세요!” 농성 한국당 앞의 박용진 의원
입력 2019.12.16 (15:06) 수정 2019.12.16 (15:10) 영상K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자유한국당이 국회 본회의장 앞을 점거한 지 오늘로 6일째.

4+1 협의체의 패스트트랙 법안을 저지하고자 농성에 들어간 겁니다.

그런데 다소 긴장이 풀린 걸까요. 첫날에 비해 농성장은 다소 한산해졌습니다.

이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16일) 오전 농성장 앞에서 기습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2018년 국감에서 유치원 비리를 폭로하며 크게 알려진 초선 의원.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막고자 필리버스터를 걸었는데, 여기에 유치원 3법을 포함되자 항의에 나선 겁니다.

박 의원이 기자회견을 시작하자, 고성이 튀어나오고 몰려드는 기자들로 본회의장 앞은 삽시간에 난장판이 됩니다.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국회, 그 와중에 터져 나온 작은(?) 소란. 영상으로 보시죠.
  • [영상] “부끄러운 줄 아세요!” 농성 한국당 앞의 박용진 의원
    • 입력 2019-12-16 15:06:22
    • 수정2019-12-16 15:10:11
    영상K
자유한국당이 국회 본회의장 앞을 점거한 지 오늘로 6일째.

4+1 협의체의 패스트트랙 법안을 저지하고자 농성에 들어간 겁니다.

그런데 다소 긴장이 풀린 걸까요. 첫날에 비해 농성장은 다소 한산해졌습니다.

이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오늘(16일) 오전 농성장 앞에서 기습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박용진 의원은 2018년 국감에서 유치원 비리를 폭로하며 크게 알려진 초선 의원.

자유한국당이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막고자 필리버스터를 걸었는데, 여기에 유치원 3법을 포함되자 항의에 나선 겁니다.

박 의원이 기자회견을 시작하자, 고성이 튀어나오고 몰려드는 기자들로 본회의장 앞은 삽시간에 난장판이 됩니다.

패스트트랙 법안 처리를 앞두고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국회, 그 와중에 터져 나온 작은(?) 소란. 영상으로 보시죠.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