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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치권도 21대 총선 준비 본격화
입력 2019.12.16 (16:32) 포항
제21대 총선이 넉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도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불출마를 선언한 중진 의원들의 지역구와
약세인 영남지역에 대한
전략 공천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중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인적 쇄신에 대한 요구가 높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전략 공천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당 등도
지역구 후보 발굴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한편, 제21대 총선 120일전인 내일(17일)부터
예비 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끝)
  • 지역 정치권도 21대 총선 준비 본격화
    • 입력 2019-12-16 16:32:25
    포항
제21대 총선이 넉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도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불출마를 선언한 중진 의원들의 지역구와
약세인 영남지역에 대한
전략 공천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중 공천관리위원회를 구성할 방침입니다.
자유한국당은
인적 쇄신에 대한 요구가 높은
영남지역을 중심으로 전략 공천 여부를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당 등도
지역구 후보 발굴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한편, 제21대 총선 120일전인 내일(17일)부터
예비 후보 등록이 시작됩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