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묘도 주민, '포스코 대기오염 대책 촉구' 상경 집회
입력 2019.12.16 (20:55) 순천
여수 묘도 일부 주민들이
포스코의 대기오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상경 집회를 벌였습니다.
여수 묘도 주민 10여 명은
오늘 서울 포스코 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30여 년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일부 불법 배출해왔다고 주장하고
정부가 실태 파악과 주민 건강
역학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대기오염 문제는 1980년 당시 천2백만 톤이었던
철강 생산량을 현재 2천5백만 톤으로
기형적으로 늘리면서 빚어진 일이라며
김영록 전남지사와 포스코 회장이 주민 사과와 함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묘도 주민, '포스코 대기오염 대책 촉구' 상경 집회
    • 입력 2019-12-16 20:55:59
    순천
여수 묘도 일부 주민들이
포스코의 대기오염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상경 집회를 벌였습니다.
여수 묘도 주민 10여 명은
오늘 서울 포스코 센터 앞에서 집회를 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난 30여 년 동안
대기오염물질을 일부 불법 배출해왔다고 주장하고
정부가 실태 파악과 주민 건강
역학 조사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대기오염 문제는 1980년 당시 천2백만 톤이었던
철강 생산량을 현재 2천5백만 톤으로
기형적으로 늘리면서 빚어진 일이라며
김영록 전남지사와 포스코 회장이 주민 사과와 함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