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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신항서 주차하던 차량 바다로 추락, 60대 숨져
입력 2019.12.16 (20:55) 수정 2019.12.16 (20:58) 순천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수정동 여수신항 주차장에서
선박과 선박을 오가는 '통선'의 선장인
60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통선에 타려던 승객 B씨가
이를 목격하고 해경에 신고했으며,
해경 구조대는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A씨를 꺼낸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B씨를 태우고 출항하기 위해
자신의 차량을 몰고 부두에 왔으며,
차를 세우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 여수신항서 주차하던 차량 바다로 추락, 60대 숨져
    • 입력 2019-12-16 20:55:59
    • 수정2019-12-16 20:58:45
    순천
오늘 아침 6시 50분쯤
여수시 수정동 여수신항 주차장에서
선박과 선박을 오가는 '통선'의 선장인
60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통선에 타려던 승객 B씨가
이를 목격하고 해경에 신고했으며,
해경 구조대는 7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바다에 빠진 차량에서 A씨를 꺼낸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A씨는 숨졌습니다.
해경은
A씨가 B씨를 태우고 출항하기 위해
자신의 차량을 몰고 부두에 왔으며,
차를 세우려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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