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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양구에서 열려
입력 2019.12.16 (21:00) 수정 2019.12.16 (21:00) 춘천
2019 하반기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가
오늘(16일) 양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철원과 화천, 양구, 인제, 고성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와 수도권의 10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의무 해제와
접경지역 군사규제 완화 등
정부에 전달할 13개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시군 민관군 상생 발전방안을 제안하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 전에
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끝)
  •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 양구에서 열려
    • 입력 2019-12-16 21:00:12
    • 수정2019-12-16 21:00:28
    춘천
2019 하반기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가
오늘(16일) 양구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의회에는
철원과 화천, 양구, 인제, 고성군수를 비롯해,
강원도와 수도권의 10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군사시설 보호구역 의무 해제와
접경지역 군사규제 완화 등
정부에 전달할 13개 안건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와 함께,
시군 민관군 상생 발전방안을 제안하고,
내년 국회의원 선거 전에
시장군수협의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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