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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브라이너·호날두 멀티골 활약
입력 2019.12.16 (21:50) 수정 2019.12.16 (21:55)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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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시티의 데 브라이너는 2골, 1도움 활약으로 아스널전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유벤투스의 호날두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1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아스널전 시작 1분 30초 만에 데 브라이너의 강력한 논스톱 슈팅이 골망을 뒤흔듭니다.

데 브라이너는 전반 15분엔 스털링의 추가골을 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왼발슛이 구석에 꽂힙니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데 브라이너!

맨 시티의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유벤투스의 호날두도 이름값을 했습니다.

연속골을 터트리며 호우 세리머니를 두 번이나 한 호날두.

시즌 11호 골로 1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쿠르투아가 화제였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쿠르투아의 헤딩슛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벤제마의 극적인 동점골로 연결돼 팀 패배를 막았습니다.
  • 데 브라이너·호날두 멀티골 활약
    • 입력 2019-12-16 21:53:49
    • 수정2019-12-16 21:55:40
    뉴스 9
맨체스터 시티의 데 브라이너는 2골, 1도움 활약으로 아스널전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유벤투스의 호날두도 멀티골을 기록하며 1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아스널전 시작 1분 30초 만에 데 브라이너의 강력한 논스톱 슈팅이 골망을 뒤흔듭니다.

데 브라이너는 전반 15분엔 스털링의 추가골을 도왔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왼발슛이 구석에 꽂힙니다.

2골, 1도움을 기록한 데 브라이너!

맨 시티의 3대 0 완승을 이끌었습니다.

유벤투스의 호날두도 이름값을 했습니다.

연속골을 터트리며 호우 세리머니를 두 번이나 한 호날두.

시즌 11호 골로 15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스페인에서는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쿠르투아가 화제였습니다.

후반 추가 시간 코너킥 상황에서 쿠르투아의 헤딩슛이 골키퍼에 막혔지만 벤제마의 극적인 동점골로 연결돼 팀 패배를 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