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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화학약품 정리하다가”…마포구 중학교 과학실서 화재
입력 2019.12.17 (10:46) 수정 2019.12.17 (11:27) 사회
오늘(17일) 오전 9시 25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한 중학교 2층 과학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과학실에 있던 교사 1명이 1도 화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재 당시 과학실 안에 학생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교사가 바로 소화기로 진화했다"면서 "오후에 화학약품 전문 처리하는 곳에서 나와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교사가 폐화학약품을 정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폐화학약품 정리하다가”…마포구 중학교 과학실서 화재
    • 입력 2019-12-17 10:46:37
    • 수정2019-12-17 11:27:34
    사회
오늘(17일) 오전 9시 25분쯤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한 중학교 2층 과학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과학실에 있던 교사 1명이 1도 화상을 입어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재 당시 과학실 안에 학생들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현장에 있던 교사가 바로 소화기로 진화했다"면서 "오후에 화학약품 전문 처리하는 곳에서 나와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교사가 폐화학약품을 정리하던 중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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