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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2 헤드라인]
입력 2019.12.17 (11:59) 수정 2019.12.17 (12:03)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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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가격 추가 인상…시세의 최대 80%까지

정부가 내년부터 아파트 공시가격을 추가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시세 9억 원 이상 아파트가 주 대상인데, 고가 주택 보유자나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예비후보 등록 시작…선거법 협상 ‘제자리 걸음’

오늘부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선거의 규칙인 선거법 개정 협상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회의…“연내 타결 힘들 듯”

내년도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는 회의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실상 올해 마지막 회의인데, 양측 간 의견 차가 커 목표로 했던 연내 타결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이춘재 사건’ 당시 검사·형사 입건

경찰이 진범 논란이 제기된 화성 8차 사건의 담당 검사와 형사들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이춘재 사건'으로 명명하고, 이춘재의 신상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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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17 12:01:18
    • 수정2019-12-17 12:03:04
    뉴스 12
공시가격 추가 인상…시세의 최대 80%까지

정부가 내년부터 아파트 공시가격을 추가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시세 9억 원 이상 아파트가 주 대상인데, 고가 주택 보유자나 다주택자의 세금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예비후보 등록 시작…선거법 협상 ‘제자리 걸음’

오늘부터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습니다. 그러나 선거의 규칙인 선거법 개정 협상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회의…“연내 타결 힘들 듯”

내년도 방위비 분담금을 정하는 회의가 서울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사실상 올해 마지막 회의인데, 양측 간 의견 차가 커 목표로 했던 연내 타결은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 ‘이춘재 사건’ 당시 검사·형사 입건

경찰이 진범 논란이 제기된 화성 8차 사건의 담당 검사와 형사들을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을 '이춘재 사건'으로 명명하고, 이춘재의 신상도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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