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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골절상
입력 2019.12.17 (17:59) 수정 2019.12.17 (18:58) 사회
오늘(17일) 오후 2시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원료 운반 시설을 정비하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38살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하반신이 협착되는 사고가 나 골절상을 입고 자체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할 고용노동청은 컨베이어 벨트의 정지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국금속노조 제공]
  • 현대제철 하청 노동자, 컨베이어벨트에 끼어 골절상
    • 입력 2019-12-17 17:59:05
    • 수정2019-12-17 18:58:02
    사회
오늘(17일) 오후 2시쯤 충남 당진시 송악읍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원료 운반 시설을 정비하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 38살 A 씨가 컨베이어벨트에 하반신이 협착되는 사고가 나 골절상을 입고 자체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할 고용노동청은 컨베이어 벨트의 정지 스위치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전국금속노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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