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글로벌 플러스] 베이브 루스 ‘홈런 배트’ 12억 원에 낙찰
입력 2019.12.17 (20:48) 수정 2019.12.17 (20:57) 글로벌24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미국 캘리포니아주 경매에서 야구방망이가 우리 돈으로 11억 70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홈런왕 베이브 루스가 1929년 8월 11일 500호 홈런을 칠 때 사용했던 바로 그 배트입니다.

루스는 그로부터 10여 년 뒤 친구인 짐 라이스에게 선물했고 이후 라이스 가족이 70년 넘게 보관해오다 이번에 경매에 내놓은 거라고 합니다.

〈글로벌 플러스〉였습니다.
  • [글로벌 플러스] 베이브 루스 ‘홈런 배트’ 12억 원에 낙찰
    • 입력 2019-12-17 20:52:11
    • 수정2019-12-17 20:57:44
    글로벌24
미국 캘리포니아주 경매에서 야구방망이가 우리 돈으로 11억 7000만 원에 낙찰됐습니다.

홈런왕 베이브 루스가 1929년 8월 11일 500호 홈런을 칠 때 사용했던 바로 그 배트입니다.

루스는 그로부터 10여 년 뒤 친구인 짐 라이스에게 선물했고 이후 라이스 가족이 70년 넘게 보관해오다 이번에 경매에 내놓은 거라고 합니다.

〈글로벌 플러스〉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