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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두번째 국무총리에 정세균..삼권분립 역행 논란
입력 2019.12.17 (21:33) 뉴스9(전주)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 출신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했습니다.

정 전 의장은

고향인 진안·무주·장수·임실에서

내리 4선을 한 뒤,

19대, 20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로 옮겨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국회의장 출신이

총리는 맡는 건 처음으로,

일각에서는

헌법과 삼권분립의 정신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 文정부 두번째 국무총리에 정세균..삼권분립 역행 논란
    • 입력 2019-12-17 21:33:50
    뉴스9(전주)
문재인 대통령이

전북 출신인 정세균 전 국회의장을

차기 국무총리로 지명했습니다.

정 전 의장은

고향인 진안·무주·장수·임실에서

내리 4선을 한 뒤,

19대, 20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로 옮겨 재선에 성공했습니다.

국회의장 출신이

총리는 맡는 건 처음으로,

일각에서는

헌법과 삼권분립의 정신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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