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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D-120, 예비후보 등록 시작
입력 2019.12.17 (21:51) 수정 2019.12.18 (00:48) 뉴스9(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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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제21대 총선을 120일 앞두고,
정치 신인들에게
선거운동 기회를 주기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예비후보자들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총선 분위기도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우동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대구에서는
9개 선거구에 25명이,
경북도 9개 선거구에
23명이 등록했습니다.

예비후보자에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공공장소 명함 배포,
문자메시지 전송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유권자의 집이나 사무실을
찾아가는 호별 방문은 금지됩니다.
[인터뷰]
권준훈/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선거법을 몰라서 위반하는 경우가 없도록 안내, 교육에 주력하고, 금품선거, 비방, 흑색선전 등 불탈법 선거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예비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25일까지,
다음 날인 26일부터 27일까지
후보 등록이 진행되는데
예비후보가 아니더라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총선의 선거구는
현행 선거법 기준으로
대구 12개, 경북 13개입니다.

다만, 현재 진통을 겪고 있는
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여부에 따라
선거구가 분할되거나 편입될 경우,
예비후보자는 입후보하려는 선거구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는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대구경북지역 11곳에 대한
재보궐 선거도 치러집니다.

120일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총선,
열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KBS뉴스 우동윤입니다.


 
  • 총선 D-120, 예비후보 등록 시작
    • 입력 2019-12-17 21:51:10
    • 수정2019-12-18 00:48:04
    뉴스9(대구)
<앵커멘트>
제21대 총선을 120일 앞두고,
정치 신인들에게
선거운동 기회를 주기 위한
예비후보자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예비후보자들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어
앞으로 총선 분위기도
본격적으로 달아오를 전망입니다.
우동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예비후보자 등록 첫날,

대구에서는
9개 선거구에 25명이,
경북도 9개 선거구에
23명이 등록했습니다.

예비후보자에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공공장소 명함 배포,
문자메시지 전송 등 제한된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단, 유권자의 집이나 사무실을
찾아가는 호별 방문은 금지됩니다.
[인터뷰]
권준훈/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 홍보계장
"선거법을 몰라서 위반하는 경우가 없도록 안내, 교육에 주력하고, 금품선거, 비방, 흑색선전 등 불탈법 선거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조치할 예정입니다."

예비후보자 등록은
내년 3월 25일까지,
다음 날인 26일부터 27일까지
후보 등록이 진행되는데
예비후보가 아니더라도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번 총선의 선거구는
현행 선거법 기준으로
대구 12개, 경북 13개입니다.

다만, 현재 진통을 겪고 있는
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 여부에 따라
선거구가 분할되거나 편입될 경우,
예비후보자는 입후보하려는 선거구에
서면으로 신고해야 합니다.

한편. 이번 총선에서는
기초단체장과 지방의원 등
대구경북지역 11곳에 대한
재보궐 선거도 치러집니다.

120일 앞으로 다가온
제21대 총선,
열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KBS뉴스 우동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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