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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징기스, 오늘은 커리로 불러주세요
입력 2019.12.17 (21:57) 수정 2019.12.17 (22:0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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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에서 2미터 21의 인간장대죠.

포르징기스가 커리를 연상하게 하는 장거리 3점슛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테토쿤보위에서 리바운드한 뒤 덩크를 터뜨리는 포르징기스.

키가 무려 2미터 21센티미터입니다.

오늘은 마치 스태픈 커리를 보는 듯 했습니다.

8미터 안팎의 장거리 3점슛이 잇따라 림을 가르네요.

돈치치가 없는 댈러스를 이끌며 26점을 해결했습니다.

'그리스 괴수'로 불리는 아데토쿤보는 상대가 붙잡고 늘어져도 골을 넣는등 무려 48점을 올리는 괴력을 과시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네요.

포르징기스를 앞세운 댈러스가 밀워키의 1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 포르징기스, 오늘은 커리로 불러주세요
    • 입력 2019-12-17 22:00:38
    • 수정2019-12-17 22:03:59
    뉴스 9
미국프로농구에서 2미터 21의 인간장대죠.

포르징기스가 커리를 연상하게 하는 장거리 3점슛으로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아테토쿤보위에서 리바운드한 뒤 덩크를 터뜨리는 포르징기스.

키가 무려 2미터 21센티미터입니다.

오늘은 마치 스태픈 커리를 보는 듯 했습니다.

8미터 안팎의 장거리 3점슛이 잇따라 림을 가르네요.

돈치치가 없는 댈러스를 이끌며 26점을 해결했습니다.

'그리스 괴수'로 불리는 아데토쿤보는 상대가 붙잡고 늘어져도 골을 넣는등 무려 48점을 올리는 괴력을 과시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네요.

포르징기스를 앞세운 댈러스가 밀워키의 19연승을 저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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