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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남구 한 도로서 60대 운전자 1차 충돌사고 후 상가 돌진
입력 2019.12.17 (23:56) 수정 2019.12.18 (03:33) 사회
어제(17) 저녁 9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한 병원 인근 도로에서 62살 A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1차 충돌사고를 내고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1차 충돌한 21살 B씨가 운전하는 차량 앞 범퍼가 손상되고, 영업을 마친 네일 가게 전면 유리창과 내부가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B씨 차량과 1차 충돌사고를 내고 당황해, 중앙분리대를 뚫고 편도 5차로를 지나 상가로 돌진한 것으로, 음주측정 수치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 광주광역시 남구 한 도로서 60대 운전자 1차 충돌사고 후 상가 돌진
    • 입력 2019-12-17 23:56:51
    • 수정2019-12-18 03:33:09
    사회
어제(17) 저녁 9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남구 월산동 한 병원 인근 도로에서 62살 A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1차 충돌사고를 내고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1차 충돌한 21살 B씨가 운전하는 차량 앞 범퍼가 손상되고, 영업을 마친 네일 가게 전면 유리창과 내부가 일부 파손됐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조사결과 A씨가 차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B씨 차량과 1차 충돌사고를 내고 당황해, 중앙분리대를 뚫고 편도 5차로를 지나 상가로 돌진한 것으로, 음주측정 수치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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