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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육회장 후보 권영민·김오영…20일 투표
입력 2019.12.17 (11:20) 진주
경상남도체육회 초대 민간회장에
권영민, 김오영 두 후보가 도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의 첫 민간 체육회장은
오는 20일 마산체육관에서
선거인 440여 명을 대상으로 정견발표를 한 뒤
오후 6시까지 투표로 결정됩니다.
기호 1번 권영민 후보는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경남FC 대표이사를 지냈고,
기호 2번 김오영 후보는
경남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과
도의회 의장 등을 거쳤습니다.
  • 경남체육회장 후보 권영민·김오영…20일 투표
    • 입력 2019-12-19 14:13:15
    진주
경상남도체육회 초대 민간회장에
권영민, 김오영 두 후보가 도전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남의 첫 민간 체육회장은
오는 20일 마산체육관에서
선거인 440여 명을 대상으로 정견발표를 한 뒤
오후 6시까지 투표로 결정됩니다.
기호 1번 권영민 후보는
도체육회 사무처장과
경남FC 대표이사를 지냈고,
기호 2번 김오영 후보는
경남생활체육협의회 부회장과
도의회 의장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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