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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절충교역 지침 개정... 'MRO 청신호'
입력 2019.12.17 (10:30) 진주
방위사업청이
외국업체와 항공무기 구매 협상 때
'한국 내 정비' 능력이 있는지를
최우선 협상안으로 제시할 방침이어서
사천 MRO 사업에 청신호가 될 전망입니다.
방위사업청은
국외업체와 절충교역 협상 때
'한국 내 항공 MRO 능력'을 최우선 협상 방안으로
제시하도록 절충교역 지침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착공한
사천 항공 MRO 산단과,
KAI의 자회사인 항공정비업체 KAEMS(캠스)의
항공정비 수주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 방위사업청 절충교역 지침 개정... 'MRO 청신호'
    • 입력 2019-12-19 14:13:15
    진주
방위사업청이
외국업체와 항공무기 구매 협상 때
'한국 내 정비' 능력이 있는지를
최우선 협상안으로 제시할 방침이어서
사천 MRO 사업에 청신호가 될 전망입니다.
방위사업청은
국외업체와 절충교역 협상 때
'한국 내 항공 MRO 능력'을 최우선 협상 방안으로
제시하도록 절충교역 지침을 개정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월 착공한
사천 항공 MRO 산단과,
KAI의 자회사인 항공정비업체 KAEMS(캠스)의
항공정비 수주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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