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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중대재해 기업 처벌법 제정 촉구"(ENG)
입력 2019.12.02 (13:10) 진주
태안화력발전소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 1주기를 맞아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오늘(2일)
창원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고
중대 재해 기업처벌법을 만들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경남에서도 지난 9월과 10월
조선소 하청업체와
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등에서
하청 노동자의 사망사고가 잇따랐다며,
원청업체의 책임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 민주노총 "중대재해 기업 처벌법 제정 촉구"(ENG)
    • 입력 2019-12-19 14:24:10
    진주
태안화력발전소
고 김용균 노동자 사망 1주기를 맞아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오늘(2일)
창원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하고
중대 재해 기업처벌법을 만들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경남에서도 지난 9월과 10월
조선소 하청업체와
화력발전소 건설 현장 등에서
하청 노동자의 사망사고가 잇따랐다며,
원청업체의 책임 강화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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