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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그룹 2세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
입력 2019.12.20 (08:56) 수정 2019.12.20 (09:08) 사회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가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채 전 대표가 프로포폴을 의료 이외 목적으로 맞은 정황을 포착하고, 최근 채 전 대표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채 전 대표의 투약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투약 횟수와 상습성 여부를 따져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채 전 대표는 검찰 수사를 받게 되면서 스스로 사의를 표명하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애경그룹 2세 프로포폴 불법투약 혐의로 검찰 수사
    • 입력 2019-12-20 08:56:48
    • 수정2019-12-20 09:08:52
    사회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채승석 전 애경개발 대표이사가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채 전 대표가 프로포폴을 의료 이외 목적으로 맞은 정황을 포착하고, 최근 채 전 대표를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채 전 대표의 투약 정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투약 횟수와 상습성 여부를 따져 사법처리 수위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채 전 대표는 검찰 수사를 받게 되면서 스스로 사의를 표명하고 회사 경영에서 물러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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