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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국회, 국정 발목 잡아선 안 돼…예산부수법 조속 처리”
입력 2019.12.20 (10:04) 수정 2019.12.20 (10:13)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국회가 국정 운영의 발목을 잡아선 안된다면서 예산 부수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할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0일) 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선거법 때문에 예산부수법안과 민생법안, 검찰개혁법안이 처리가 못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정치를 하다보면 정쟁도 협상도 할 수 있지만, 국정운영과 민생안정을 위해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예산 부수법안은 연내 빠른 시간 안에 처리돼야 내년 예산이 정상집행되고 경제 활력이 제고된다"며 "총리와 법무부 장관 지명자에 대한 청문회도 빨리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정에 공백이 오면 평범한 국민의 삶이 지장 받는다"며 "예산부수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해서 국민들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이해찬 “국회, 국정 발목 잡아선 안 돼…예산부수법 조속 처리”
    • 입력 2019-12-20 10:04:47
    • 수정2019-12-20 10:13:57
    정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국회가 국정 운영의 발목을 잡아선 안된다면서 예산 부수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할 '원포인트 본회의' 개최를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20일) 당 확대간부회의에서 "선거법 때문에 예산부수법안과 민생법안, 검찰개혁법안이 처리가 못 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정치를 하다보면 정쟁도 협상도 할 수 있지만, 국정운영과 민생안정을 위해 할 일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예산 부수법안은 연내 빠른 시간 안에 처리돼야 내년 예산이 정상집행되고 경제 활력이 제고된다"며 "총리와 법무부 장관 지명자에 대한 청문회도 빨리 시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표는 "국정에 공백이 오면 평범한 국민의 삶이 지장 받는다"며 "예산부수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해서 국민들께 크리스마스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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