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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현·김소희, 중국 FIS컵 스키 남녀 회전 우승
입력 2019.12.20 (18:50) 연합뉴스
정동현(31)과 김소희(23·이상 하이원)가 2019-2020시즌 국제스키연맹(FIS)컵 중국 대회 알파인 남녀 회전 정상에 올랐다.

정동현은 20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타이우 리조트에서 열린 2019-2020 FIS컵 대회 알파인 남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59초 27로 우승했다.

경성현(29·홍천군청)이 1분 00초 67로 2위, 정민식(22·한국체대)이 1분 00초 84로 3위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소희가 1분 05초 36으로 1위에 올랐고 강영서(22·한국체대)가 1분 05초 80으로 2위, 박소현(16·상지대관령고)이 1분 09초 50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들은 16, 17일에 열린 남녀 대회전과 19, 20일에 이어진 남녀 회전에서 모두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정동현·김소희, 중국 FIS컵 스키 남녀 회전 우승
    • 입력 2019-12-20 18:50:05
    연합뉴스
정동현(31)과 김소희(23·이상 하이원)가 2019-2020시즌 국제스키연맹(FIS)컵 중국 대회 알파인 남녀 회전 정상에 올랐다.

정동현은 20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타이우 리조트에서 열린 2019-2020 FIS컵 대회 알파인 남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59초 27로 우승했다.

경성현(29·홍천군청)이 1분 00초 67로 2위, 정민식(22·한국체대)이 1분 00초 84로 3위에 오르는 등 한국 선수들이 상위권을 점령했다.

여자부 경기에서는 김소희가 1분 05초 36으로 1위에 올랐고 강영서(22·한국체대)가 1분 05초 80으로 2위, 박소현(16·상지대관령고)이 1분 09초 50으로 3위를 차지했다.

한국 선수들은 16, 17일에 열린 남녀 대회전과 19, 20일에 이어진 남녀 회전에서 모두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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