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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교육청 영재학생 선발 면접시험 불공정 논란
입력 2019.12.20 (20:16) 춘천
강릉교육지원청이 실시한
내년도 영재학생 선발 면접시험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참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강릉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내년도 초등 영재학생 선발 면접시험에서
평창 대관령초등학교 김모 교사가
수학영재 면접관으로, 김 교사의 아들은
과학영재 응시생으로 면접시험에 참여한 것이
시험이 끝난 뒤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강릉교육지원청은
면접 분야가 달라 시험은 공정하게 이뤄졌다면서도,
김 교사가 아들의 응시를 밝히지 않아 몰랐다며,
영재학생 선발의 불공정성 지적에 대해
재발 방지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끝)
  • 강릉교육청 영재학생 선발 면접시험 불공정 논란
    • 입력 2019-12-20 20:16:17
    춘천
강릉교육지원청이 실시한
내년도 영재학생 선발 면접시험에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참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강릉교육지원청에서 실시된
내년도 초등 영재학생 선발 면접시험에서
평창 대관령초등학교 김모 교사가
수학영재 면접관으로, 김 교사의 아들은
과학영재 응시생으로 면접시험에 참여한 것이
시험이 끝난 뒤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강릉교육지원청은
면접 분야가 달라 시험은 공정하게 이뤄졌다면서도,
김 교사가 아들의 응시를 밝히지 않아 몰랐다며,
영재학생 선발의 불공정성 지적에 대해
재발 방지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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