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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속 강원 수출 선전
입력 2019.12.20 (21:48) 뉴스9(강릉)
[앵커멘트]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등의 악재로

우리나라의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무역 갈등속에서도

강원도는 꾸준한 의료용 전자기기와

시멘트 등의 수출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영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올 한해 우리나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강원도의 수출은 선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등의 대외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의료용 전자기기와

시멘트,자동차 부품 등

강원도 주력 수출 품목들이

제 역할을 해냈기 때문입니다.



이승형/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인터뷰]

과장

강원도 수출은 자동차 부품과 시멘트

등의 수출증가에 힘입어 소폭

감소에 그쳤습니다.



강원지역의 올 한해 수출증가율은

세종과 경남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으로의 수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일본 수출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백영미/강원연구원 박사 [인터뷰]

향후에도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 산업 지원으로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지원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원도의 수출액은

전국 수출액의 0.4%에 불과할 정도로

아직 미미한 수준이여서

수출 기업 육성이 시급한 과젭니다.



이영일 기자/

강원도는

오는 2022년까지

수출 30억 달러에 도전합니다.

이 목표가 달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영일입니다.
  • 미·중 갈등 속 강원 수출 선전
    • 입력 2019-12-20 21:48:14
    뉴스9(강릉)
[앵커멘트]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등의 악재로

우리나라의 수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무역 갈등속에서도

강원도는 꾸준한 의료용 전자기기와

시멘트 등의 수출로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영일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올 한해 우리나라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비해

강원도의 수출은 선전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미·중 무역 갈등과 일본의

한국 수출 규제 등의 대외적인

악재에도 불구하고, 의료용 전자기기와

시멘트,자동차 부품 등

강원도 주력 수출 품목들이

제 역할을 해냈기 때문입니다.



이승형/무역협회 강원지역본부 [인터뷰]

과장

강원도 수출은 자동차 부품과 시멘트

등의 수출증가에 힘입어 소폭

감소에 그쳤습니다.



강원지역의 올 한해 수출증가율은

세종과 경남에 이어

전국 3위를 기록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으로의 수출은

큰 폭으로 증가했고, 일본 수출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백영미/강원연구원 박사 [인터뷰]

향후에도 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 산업 지원으로

국제경쟁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지원해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강원도의 수출액은

전국 수출액의 0.4%에 불과할 정도로

아직 미미한 수준이여서

수출 기업 육성이 시급한 과젭니다.



이영일 기자/

강원도는

오는 2022년까지

수출 30억 달러에 도전합니다.

이 목표가 달성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영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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