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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성탄절 큰 추위 없어…내일 제주 비
입력 2019.12.24 (13:05) 수정 2019.12.24 (13:0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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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성탄절인 내일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어제보다 높겠고 성탄절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2도 낮기온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후부터 제주도엔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추위가 주춤하는 사이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61, 충남은 66 대구는 55마이크로그램 등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후에도 수도권과 충청, 전북과 경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전남과 경남에도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까지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후엔 구름이 점차 걷히겠지만 옅은 안개가 남아 있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7도 광주와 대구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성탄절 큰 추위 없어…내일 제주 비
    • 입력 2019-12-24 13:07:51
    • 수정2019-12-24 13:09:29
    뉴스 12
오늘과 성탄절인 내일 큰 추위는 없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7도로 어제보다 높겠고 성탄절인 내일은 서울의 아침기온 영하 2도 낮기온 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다만, 내일 오후부터 제주도엔 5에서 2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추위가 주춤하는 사이 미세먼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61, 충남은 66 대구는 55마이크로그램 등 대부분 지역에서 나쁨 단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후에도 수도권과 충청, 전북과 경북은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전남과 경남에도 일시적으로 나쁨 단계까지 높아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후엔 구름이 점차 걷히겠지만 옅은 안개가 남아 있는 곳이 많겠습니다.

낮기온은 서울 7도 광주와 대구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1-2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 바다에서 2.5미터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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