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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마을 추진…하도리·사계리 최적지
입력 2019.12.24 (21:23) 수정 2019.12.24 (21:25) 제주
제주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해녀문화 보존을 위해
2021년부터 5년동안
제주해녀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최근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최적지로 꼽힌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등을 사업지로 검토하고
54억9천만 원을 투자해
지역 자원과 유산 보존,
마을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문화 조성 등의
세부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 제주해녀마을 추진…하도리·사계리 최적지
    • 입력 2019-12-24 21:23:33
    • 수정2019-12-24 21:25:54
    제주
제주도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해녀문화 보존을 위해
2021년부터 5년동안
제주해녀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최근
타당성 조사 용역을 통해 최적지로 꼽힌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와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등을 사업지로 검토하고
54억9천만 원을 투자해
지역 자원과 유산 보존,
마을주민 중심의 커뮤니티 문화 조성 등의
세부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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