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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원주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개통 지연 우려
입력 2019.12.24 (21:47) 뉴스9(원주)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 사업이

예비 타당성 재조사 대상으로 확정되면서

개통 시기가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원주시는

내년 6월쯤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 사업에 대한

KDI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용역 기간이나 결과 등에 따라

전철 개통 시기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원주 21.95㎞ 구간은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현재 단선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원주시는 복선화를 주장해왔습니다. 복선화할 경우 사업비는 8천899억 원으로

단선 시보다 3천600억 원이 더 늘 전망입니다. 
  • 여주∼원주 복선화 '타당성 재조사'...개통 지연 우려
    • 입력 2019-12-24 21:47:46
    뉴스9(원주)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 사업이

예비 타당성 재조사 대상으로 확정되면서

개통 시기가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원주시는

내년 6월쯤 여주-원주 전철 복선화 사업에 대한

KDI의 타당성 재조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며

용역 기간이나 결과 등에 따라

전철 개통 시기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여주∼원주 21.95㎞ 구간은

경제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현재 단선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원주시는 복선화를 주장해왔습니다. 복선화할 경우 사업비는 8천899억 원으로

단선 시보다 3천600억 원이 더 늘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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