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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美 플로리다 해변으로 총출동한 산타 서핑 애호가들
입력 2019.12.26 (06:50) 수정 2019.12.26 (06:55)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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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썰매 대신 서프보드를 챙겨 들고 미국 플로리다 해변으로 모여든 산타 서핑 애호가들의 연례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각자 개성 넘치는 빨간색 산타 의상을 입고 썰매 대신 서프보드를 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곳!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국 플로리다 주 코코아 비치에서 열린 '서핑 산타즈' 행사입니다.

'서핑 산타즈'는 한 서핑 애호가 가족이 처음 시작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자선 모금 행사인데요.

올해 역시 600명이 넘는 서퍼들과 만원 관중들이 해변을 가득 채웠고 우리 돈 4천6백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는데요.

이 돈은 모두 암환자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와 지역 어린이 병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 [클릭@지구촌] 美 플로리다 해변으로 총출동한 산타 서핑 애호가들
    • 입력 2019-12-26 06:52:28
    • 수정2019-12-26 06:55:32
    뉴스광장 1부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썰매 대신 서프보드를 챙겨 들고 미국 플로리다 해변으로 모여든 산타 서핑 애호가들의 연례행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각자 개성 넘치는 빨간색 산타 의상을 입고 썰매 대신 서프보드를 든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인 이곳!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국 플로리다 주 코코아 비치에서 열린 '서핑 산타즈' 행사입니다.

'서핑 산타즈'는 한 서핑 애호가 가족이 처음 시작해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자선 모금 행사인데요.

올해 역시 600명이 넘는 서퍼들과 만원 관중들이 해변을 가득 채웠고 우리 돈 4천6백만 원의 기부금을 모았는데요.

이 돈은 모두 암환자들을 돕는 비영리 단체와 지역 어린이 병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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