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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대설주의보에도 설경 명소 일부 개방
입력 2019.12.26 (08:18) 수정 2019.12.26 (11:06) 뉴스광장(광주)

  국립공원공단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져도 설경 명소를 탐방할 수 있도록 개방 구간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 내 개방 구간은 기존 39개 구간에서 올해부터는 원효광장에서 무등산 토끼봉에 이르는 2.3킬로미터, 지리산 구룡삼곡에서


 구룡폭포 구간 등 23개 구간에서 대설주의보가 내려져도 탐방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 국립공원공단, 대설주의보에도 설경 명소 일부 개방
    • 입력 2019-12-26 08:18:51
    • 수정2019-12-26 11:06:34
    뉴스광장(광주)

  국립공원공단은 대설주의보가 내려져도 설경 명소를 탐방할 수 있도록 개방 구간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립공원 내 개방 구간은 기존 39개 구간에서 올해부터는 원효광장에서 무등산 토끼봉에 이르는 2.3킬로미터, 지리산 구룡삼곡에서


 구룡폭포 구간 등 23개 구간에서 대설주의보가 내려져도 탐방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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