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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서 도로 침하…고압선에 걸린 작업자 구조
입력 2019.12.26 (15:18) 수정 2019.12.26 (15:22) 사회
오늘(26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도로 침하가 발생해 고층 건물에서 일하던 작업자들이 고압선에 걸렸다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도로가 침하되자 고소작업대 차량이 기울면서, 건물 8층에서 돌출 간판을 설치하고 있던 작업자 2명이 고압선에 걸린 상태로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압선의 전원을 차단하고 양방향 도로를 통제한 뒤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 강서소방서 제공]
  • 서울 강서구서 도로 침하…고압선에 걸린 작업자 구조
    • 입력 2019-12-26 15:18:30
    • 수정2019-12-26 15:22:32
    사회
오늘(26일) 새벽 5시 40분쯤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도로 침하가 발생해 고층 건물에서 일하던 작업자들이 고압선에 걸렸다 1시간 반 만에 구조됐습니다.

도로가 침하되자 고소작업대 차량이 기울면서, 건물 8층에서 돌출 간판을 설치하고 있던 작업자 2명이 고압선에 걸린 상태로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고압선의 전원을 차단하고 양방향 도로를 통제한 뒤 이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서울 강서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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