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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환경관리원, 버려진 장롱서 천만 원 주워 신고
입력 2019.12.26 (21:41) 수정 2019.12.26 (21:45) 뉴스9(대전)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던
세종시 소속 환경관리원이 현금 천만 원이 든
봉투를 주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환경관리원 46살 정명기 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 50분쯤
세종시 고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장롱을 해체하다 지폐 다발이 든
종이봉투 두 개를 발견한 뒤,
이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폐기물 스티커 조회 등을 통해
주인 71살 강모 씨를 찾아 연락한 뒤
현금을 전달했습니다. 
  • 세종시 환경관리원, 버려진 장롱서 천만 원 주워 신고
    • 입력 2019-12-26 21:41:47
    • 수정2019-12-26 21:45:40
    뉴스9(대전)
대형 폐기물을 수거하던
세종시 소속 환경관리원이 현금 천만 원이 든
봉투를 주워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세종시에 따르면
환경관리원 46살 정명기 씨는
지난 24일 오전 8시 50분쯤
세종시 고운동의 한 아파트에서
장롱을 해체하다 지폐 다발이 든
종이봉투 두 개를 발견한 뒤,
이를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폐기물 스티커 조회 등을 통해
주인 71살 강모 씨를 찾아 연락한 뒤
현금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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