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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수납원 해고' 이강래 총선 출마 규탄
입력 2019.12.26 (22:11) 뉴스9(전주)
민주노총이

오늘 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요금 수납원 집단 해고의 책임을 물으며

이강래 전 도로공사 사장의 총선 출마를

규탄했습니다.

이 전 사장은

해고 수납원들을

도로공사 노동자로 인정한

대법원과 지방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민주당은 지난 총선 때

낙선 인사들을 공기업 사장으로 부활시키더니,

노동자를 탄압한 인물에게

기회까지 주려 한다며,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 전 사장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 민주노총, '수납원 해고' 이강래 총선 출마 규탄
    • 입력 2019-12-26 22:11:35
    뉴스9(전주)
민주노총이

오늘 민주당 전북도당 앞에서

요금 수납원 집단 해고의 책임을 물으며

이강래 전 도로공사 사장의 총선 출마를

규탄했습니다.

이 전 사장은

해고 수납원들을

도로공사 노동자로 인정한

대법원과 지방법원의 판결을 무시하고,

민주당은 지난 총선 때

낙선 인사들을 공기업 사장으로 부활시키더니,

노동자를 탄압한 인물에게

기회까지 주려 한다며,

예비후보로 등록한 이 전 사장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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