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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호 압수수색 당일 일본 출국.."교민 행사차"
입력 2019.12.26 (15:20) 수정 2019.12.27 (08:40) 울산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이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던 임동호 전 최고위원이
자신에 대한 압수수색이 끝난 뒤
일본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최고위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집과 사무실 등에서 이뤄진
압수수색을 참관한 뒤 일본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머물고 있습니다.
임 전 최고위원 측은 "교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에 와 있으며 일정을 마치면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임동호 압수수색 당일 일본 출국.."교민 행사차"
    • 입력 2019-12-27 08:38:53
    • 수정2019-12-27 08:40:07
    울산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은
이 의혹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던 임동호 전 최고위원이
자신에 대한 압수수색이 끝난 뒤
일본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최고위원은
지난 24일 자신의 집과 사무실 등에서 이뤄진
압수수색을 참관한 뒤 일본으로 출국해
현재까지 머물고 있습니다.
임 전 최고위원 측은 "교민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일본 오사카에 와 있으며 일정을 마치면
귀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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