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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남부, 스파클링와인 생산 특화
입력 2019.12.27 (09:49) 수정 2019.12.27 (10:00)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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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브라질 남단에 위치한 히우그란지두술 주, 포도밭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브라질 남부의 구릉 지대는 시원한 기후와 지리적 환경 등이 포도 재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이 지역의 포도주 생산자들은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바르주아/포도주 생산자 : "피노 누아르와 샤르도네 두 가지 포도 품종을 가지고 전통 방식으로 고급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와인 생산량은 남미의 주요 와인 생산국인 아르헨티나 칠레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 포도주 생산자들은 특화된 와인으로 틈새시장을 개척하는데 성공했는데요.

이 지역산 스파클링 와인은 품질을 인정받아 찾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페라즈/소비자 : "스파클링 와인은 특히 휴식의 순간, 즐거운 순간을 위해 좋고요. 고기를 곁들인 식사와도 잘 어울립니다."]

1970년 대들어 이곳 브라질 남부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고품질의 스파클링 와인이 지금은 남미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 브라질 남부, 스파클링와인 생산 특화
    • 입력 2019-12-27 09:50:48
    • 수정2019-12-27 10:00:54
    930뉴스
남미 브라질 남단에 위치한 히우그란지두술 주, 포도밭이 끝없이 펼쳐집니다.

브라질 남부의 구릉 지대는 시원한 기후와 지리적 환경 등이 포도 재배에 매우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는데요.

이 지역의 포도주 생산자들은 스파클링 와인과 샴페인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아바르주아/포도주 생산자 : "피노 누아르와 샤르도네 두 가지 포도 품종을 가지고 전통 방식으로 고급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의 와인 생산량은 남미의 주요 와인 생산국인 아르헨티나 칠레에 비하면 훨씬 적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 포도주 생산자들은 특화된 와인으로 틈새시장을 개척하는데 성공했는데요.

이 지역산 스파클링 와인은 품질을 인정받아 찾는 이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페라즈/소비자 : "스파클링 와인은 특히 휴식의 순간, 즐거운 순간을 위해 좋고요. 고기를 곁들인 식사와도 잘 어울립니다."]

1970년 대들어 이곳 브라질 남부에서 생산되기 시작한 고품질의 스파클링 와인이 지금은 남미 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으로 수출되고 있습니다.

KBS 월드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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