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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입력 2019.12.27 (14:47) 문화
방송기자연합회는 오늘(27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KBS의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등 이달의 방송기자상으로 선정된 6편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KBS 홍찬의 기자와 김민준, 조용호 촬영기자가 취재·제작한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는 음식점에 별점을 매기는 미쉐린 가이드 측이 국내와 아시아 유명 식당 여러 곳에 컨설팅을 빌미로 돈을 받은 뒤 별을 달아줬다는 의혹을 최초로 보도해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내용은 11월12일 KBS 뉴스9 첫 방송 이후 나흘 동안 연속 보도로 이어졌으며,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에서도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로 방송됐습니다.

이 보도는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으로도 선정돼 어제(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 KBS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 입력 2019-12-27 14:47:23
    문화
방송기자연합회는 오늘(27일) 서울 양천구 방송회관에서 KBS의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 등 이달의 방송기자상으로 선정된 6편에 대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KBS 홍찬의 기자와 김민준, 조용호 촬영기자가 취재·제작한 '미쉐린 별과 돈 그리고 브로커'는 음식점에 별점을 매기는 미쉐린 가이드 측이 국내와 아시아 유명 식당 여러 곳에 컨설팅을 빌미로 돈을 받은 뒤 별을 달아줬다는 의혹을 최초로 보도해 기획보도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관련 내용은 11월12일 KBS 뉴스9 첫 방송 이후 나흘 동안 연속 보도로 이어졌으며, '시사기획 창' 프로그램에서도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로 방송됐습니다.

이 보도는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 기획보도 방송부문 수상작으로도 선정돼 어제(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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