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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5 헤드라인]
입력 2019.12.27 (16:59) 수정 2019.12.27 (17:0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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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본회의 개의 지연…선거법 표결 시도 예정

국회 본회의가 의사일정에 대한 한국당의 이의제기 등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한국당 의원들이 의장석을 둘러싼 채 농성 중인 가운데 민주당은 가장 먼저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 처리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헌재 “한일 위안부 합의는 정치 영역…각하”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정부가 2015년 체결한 한일 위안부 관련 합의는 위헌 심판 대상이 아니라며 전원 일치 의견으로 각하했습니다. 당시 정치적 합의에 불과해 피해자들의 기본권 침해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내부 첫 공개…피폭 한도 150배 ↑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수소폭발을 일으킨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내부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연간 피폭 허용한도의 150배가 넘는 고농도 방사선량이 측정되면서 핵연료 반출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CNN “北 도발 대비 ‘무력 과시 옵션’ 사전 승인”

성탄절 이후에도 연일 한반도에 정찰기를 띄운 미국 정부가 '일련의 무력 과시' 옵션을 사전 승인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NHK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오보를 내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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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27 17:00:07
    • 수정2019-12-27 17:03:14
    뉴스 5
국회 본회의 개의 지연…선거법 표결 시도 예정

국회 본회의가 의사일정에 대한 한국당의 이의제기 등으로 지연되고 있습니다. 한국당 의원들이 의장석을 둘러싼 채 농성 중인 가운데 민주당은 가장 먼저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표결 처리를 시도할 예정입니다.

헌재 “한일 위안부 합의는 정치 영역…각하”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정부가 2015년 체결한 한일 위안부 관련 합의는 위헌 심판 대상이 아니라며 전원 일치 의견으로 각하했습니다. 당시 정치적 합의에 불과해 피해자들의 기본권 침해도 없다는 판단입니다.

후쿠시마 원전 내부 첫 공개…피폭 한도 150배 ↑

2011년 동일본대지진 당시 수소폭발을 일으킨 후쿠시마 원전 3호기의 내부가 처음 공개됐습니다. 연간 피폭 허용한도의 150배가 넘는 고농도 방사선량이 측정되면서 핵연료 반출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CNN “北 도발 대비 ‘무력 과시 옵션’ 사전 승인”

성탄절 이후에도 연일 한반도에 정찰기를 띄운 미국 정부가 '일련의 무력 과시' 옵션을 사전 승인했다고 미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NHK는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오보를 내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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