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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9 헤드라인]
입력 2019.12.27 (21:00) 수정 2019.12.27 (21:03)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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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법 통과·공수처법 상정…‘동물국회’ 재연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한국당의 격렬한 저항에 질서유지권까지 발동됐는데, 공수처법도 상정돼 여야는 또 다시 대치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여론조사 “정부 실정보다 ‘보수 야당’ 심판”

내년 총선에서 정부의 실정보다 보수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KBS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표심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은 40%가 넘었습니다.

헌재 “위안부 합의, 위헌 심판 대상 아냐”

헌법재판소가 4년 전 한일 정부의 위안부 합의는 헌법소원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측은 아쉬움을 나타냈고, 외교부는 헌재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사 해임·정관 변경 요구…‘팔 걷은’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문제 기업에 대해 이사해임과 정관변경 요구 등 주주권을 적극 행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업 총수 일가의 전횡을 막겠다는 취지인데, 재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美 정부, 北 도발 대비 ‘무력 과시’ 사전 승인”

미국 정부가 북한 도발에 대비해 무력 과시를 사전 승인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침묵 속의 북한은 곧 당 중앙위 전원회의를 열어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 [뉴스9 헤드라인]
    • 입력 2019-12-27 21:01:24
    • 수정2019-12-27 21:03:12
    뉴스 9
선거법 통과·공수처법 상정…‘동물국회’ 재연

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한국당의 격렬한 저항에 질서유지권까지 발동됐는데, 공수처법도 상정돼 여야는 또 다시 대치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여론조사 “정부 실정보다 ‘보수 야당’ 심판”

내년 총선에서 정부의 실정보다 보수 야당을 심판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한 것으로 KBS 여론조사 결과 나타났습니다. 표심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은 40%가 넘었습니다.

헌재 “위안부 합의, 위헌 심판 대상 아냐”

헌법재판소가 4년 전 한일 정부의 위안부 합의는 헌법소원 대상이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위안부 피해자 측은 아쉬움을 나타냈고, 외교부는 헌재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사 해임·정관 변경 요구…‘팔 걷은’ 국민연금

국민연금이 문제 기업에 대해 이사해임과 정관변경 요구 등 주주권을 적극 행사하기로 했습니다. 대기업 총수 일가의 전횡을 막겠다는 취지인데, 재계는 반발하고 있습니다.

“美 정부, 北 도발 대비 ‘무력 과시’ 사전 승인”

미국 정부가 북한 도발에 대비해 무력 과시를 사전 승인했다고 CNN이 보도했습니다. 침묵 속의 북한은 곧 당 중앙위 전원회의를 열어 메시지를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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