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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패스트트랙’ 법안 마무리
자유한국당 요구한 공수처법 전원위원회 불발…한국당 필리버스터 예정
입력 2019.12.27 (21:05) 수정 2019.12.27 (21:06) 정치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법에 대해서 요구했던 전원위원회 소집이 무산됐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전원위원회 소집을 두고, 협상을 벌였지만,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전원위원회를 90분 동안 진행하자고 했지만, 한국당은 국회의원 전원이 발언하게 하고, 90분으로는 부족하다고 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본회의는 밤 9시 넘어 곧 속개될 예정이며, 한국당은 공수처법에 대해서 무제한토론, 필리버스터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자유한국당 요구한 공수처법 전원위원회 불발…한국당 필리버스터 예정
    • 입력 2019-12-27 21:05:47
    • 수정2019-12-27 21:06:15
    정치
자유한국당이 공수처법에 대해서 요구했던 전원위원회 소집이 무산됐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은 전원위원회 소집을 두고, 협상을 벌였지만, 의견 차이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민주당 이원욱 원내수석부대표는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전원위원회를 90분 동안 진행하자고 했지만, 한국당은 국회의원 전원이 발언하게 하고, 90분으로는 부족하다고 해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본회의는 밤 9시 넘어 곧 속개될 예정이며, 한국당은 공수처법에 대해서 무제한토론, 필리버스터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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